2017년01월17일tue
 
티커뉴스
뉴스홈 > 치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6년10월15일 18시05분 ]



▲ 서울광역자활센터는 하반기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나눔 치과치료와 구강건강교육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센터 측은 "그레이스 치과의원(원장 김종근)과 함께 2015년 7월부터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나눔 치과치료와 구강건강교육을 실시해 왔다"며 "서울광역자활센터가 지역자활센터로부터 치과치료가 필요한 자활주민의 치아상태 사진을 첨부한 신청서를 받아 그레이스 치과의원에 보내면 김종근 원장이 상·하반기 각 3명씩, 총 6명을 치과치료가 시급한 자활사업 참여자를 선정해 나눔 치과치료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활사업 참여자는 본인부담금 10%(최대 30만원)를 제외한 치료비 전액을 지원받아 치과치료를 받게 된다.
 

지난해 강북, 구로삶터, 노원남부 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 3명이 임플란트, 틀니, 치주치료, 보철치료 등을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강남, 강서방화, 광진 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 3명이 틀니, 치주치료, 충치치료, 보철치료 등을 지원받았다.

하반기 치료대상자는 선정중이며 치과치료는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는 고액 치료가 많아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꼭 필요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다.
 

김종근 원장은 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에게 게이트웨이 교육시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치아관리 교육도 하고 있다.
 

치아관리 교육은 치과치료를 비싸고 어렵게 보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치과의 문턱을 낮추고 치아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김 원장은 "구강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지역 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구강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올려 0 내려 0
조성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커피 하루 3잔 남성, 치주염 위험 1.5배 높다 (2016-10-23 09:30:00)
항우울제, 치아 임플란트 실패율 높여 (2016-10-12 09:05:00)
최순실 성형외과 특혜의혹 '실 ...
성형수술 결과 증강현실로 미리...
식약처, '안전성 논란' 주름성...
보톡스 원료가 '마구간 흙·썩...
'코 시술 만족해요' 로그인 안...
반영구화장 염료서 기준치 30배...
보톡스 가격, 제품별로 천차만...